CloudPNG

ºC

logo
logo
“데이식스 10년 서사, 스크린X 속으로”…콘서트 현장감→극장 열기로 번지다
엔터

“데이식스 10년 서사, 스크린X 속으로”…콘서트 현장감→극장 열기로 번지다

윤가은 기자
입력

밝고 장대한 서사의 출발점, 그곳에 데이식스가 있었다.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질 열 번째 해의 집약된 순간, '더 디케이드' 투어의 한가운데서 데이식스는 프론트맨의 강렬함과 팀 전체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이제 이 특별한 콘서트의 진폭은 무대를 넘어 스크린X의 공간으로 퍼진다.

 

밴드 데이식스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더 디케이드’ 공연이 오는 31일 CGV 극장에서 이례적으로 생중계된다. 이번 ‘스크린X 라이브’는 K팝 아티스트 단독 콘서트 최초로, 좌우 벽면까지 확장된 3면 스크린과 입체적인 극장 사운드 시스템이 결합된다. 이에 따라 전국 50여 개 극장 곳곳에서, 실제 공연장에 함께 있는 듯한 치밀한 몰입감과 생생한 감동이 팬들에게 전해진다. 단 한 순간의 떨림도, 멤버들의 눈빛과 환희 어린 목소리도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옮겨온다.

출처=CGV
출처=CGV

팬들은 이 특별한 순간과 더 깊게 교감할 수 있다. CGV 강남, 대구, 용산아이파크몰 등 주요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모든 참석자에게 데이식스의 모습이 담긴 한정판 폴라로이드형 엽서가 증정된다. 공연의 진동과 추억이 실물로 전달되며, 극장 안에 모인 팬들은 그날만의 전율과 열정, 그리고 데이식스의 10년 공력이 담긴 연주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데이식스는 오는 30일과 3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10주년 투어를 시작으로 새로운 서사를 이어간다. 전국 CGV 50여 개 극장에서는 31일 ‘더 디케이드’ 콘서트 생중계가 스크린X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윤가은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데이식스#스크린x라이브#더디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