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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악플에 분노 흔들리다”…끝 모를 모독에 눈물→대중 공감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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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악플에 분노 흔들리다”…끝 모를 모독에 눈물→대중 공감 쏟아져

강민혁 기자
입력

맑은 미소로 일상을 공유하던 최준희의 SNS가 어느 날 차가운 분노와 슬픔의 언어로 물들었다. 최준희는 어머니 故 최진실을 향한 괴롭힘에 더는 침묵하지 않겠다는 듯 당당히 맞섰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악플 속에도 무너지지 않으려는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남겼다.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부 사용자들이 남긴 모욕적인 악성 댓글을 직접 공개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해당 댓글에는 어머니와 자신을 동시에 모욕하는 표현이 이어져 보는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최준희는 “거식증 아님”이라며, 악플을 멈추지 않는 이들에게 단호하게 맞섰고 “이런 악플들 고소도 어렵다는 이상한 세상”이라는 글로 심정을 토로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루푸스 병으로 급격히 체중이 증가했으나, 다시 열정적으로 체중 감량에 나서며 41kg까지 감량한 여정을 솔직하게 공개해왔다. 다이어트의 중요성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꾸준히 안내하고, 관련 제품을 직접 판매하며 인플루언서이자 공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쌍꺼풀, 코 재수술, 입술 필러 등 솔직하게 성형 후기를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배우 故 최진실의 딸로 세상에 이름을 알린 최준희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여러 채널에서 솔직한 일상과 생각을 나누며 젊은 세대의 공감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그의 진솔한 행보는 점점 더 많은 이들의 지지와 위로를 이끌고 있다.

강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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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최진실#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