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신인상 트로피 품었다”…음악방송 3관왕→글로벌 슈퍼 루키 도약 예고
무대 위 따뜻한 시선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하던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드디어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신인 남자아이돌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인임에도 음악 방송 3관왕을 비롯해 국내외 주요 어워즈를 휩쓸며, 차세대 글로벌 슈퍼 루키 탄생의 순간을 알렸다. 그룹의 성장 서사는 음악적 깊이와 열정, 그리고 팬들의 끊임없는 응원 속에서 한 곡 한 곡, 새로운 기록으로 그려지고 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신인 남자아이돌 부문 수상을 공식 확정지으며 ‘글로벌 대세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308만 명 넘는 소비자 투표와 2800만 표 집계라는 기록이 일궈낸 쾌거다. 올해 23주년을 맞은 이 시상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대중적인 투표 시스템으로 신뢰를 얻고 있으며, 올해는 인도네시아 부문 도입으로 진정한 한류 확산을 실감케 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열린 소비자 투표에서 발군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의 사랑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로 이뤄진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일곱 명의 멤버가 각기 다른 개성을 더하면서, 데뷔 앨범 ‘이터널티’와 타이틀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에서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데뷔와 동시에 음악 방송 2관왕에 오르고, 3개월 만에 미니 2집 ‘스노이 서머’로 초고속 컴백해 이번엔 음악 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신곡 ‘스노이 서머’는 감성적 메시지와 세련된 무대가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인기와 실력 모두를 겸비한 대세의 행보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저력은 국내 무대를 넘어, 글로벌 시상식과 공연장에서 더욱 빛났다.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뉴비전상에 이어, 마카오 ‘TIMA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서 압도적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빠른 컴백과 다양한 무대 경험, 그리고 국내외 권위 있는 시상식 수상까지 이어지며, 글로벌 아이돌이라는 별명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다. 더욱이 일본 프로모션 일정이 발표되면서 9월부터 10월까지는 일본과 마카오의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서 팬들과 만난다. 9월 7일까지 일본에서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9월 20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는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무대에 선다. 10월 5일에는 일본 제프 하네다에서 ‘더 퍼포먼스’에 출연, 글로벌 팬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의 신인상, 그리고 국내외 굵직한 시상식 수상 이력이 더해지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입지는 ‘괴물 신인’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은 한 해를 완성했다. 이례적인 신곡 발표 템포와 잇단 1위, 해외 시장의 뜨거운 관심은 한국 신인 남자아이돌 그룹의 역사를 다시 쓰는 순간으로 기록됐다. 팬들은 물론 음악계 안팎에서도 차기 포스트 대세 아이돌로 그 가능성과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9월 일본 현지에서의 대규모 프로모션에 이어, 마카오 대형 어워즈, 일본 페스티벌 무대까지 쉼 없는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브랜드 대상 신인상과 각종 시상식의 잇단 트로피, 그리고 음악 방송 3관왕까지 거머쥔 기록은 데뷔 1년 차를 맞은 이들의 저력을 더 빛나게 한다. 2025년 하반기,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뜨거운 질주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더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