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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2 플래닛 폭풍 점수전개”…‘락(樂)’ 무대, 올스타 열기 속 최강 베네핏→생존 경쟁 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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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2 플래닛 폭풍 점수전개”…‘락(樂)’ 무대, 올스타 열기 속 최강 베네핏→생존 경쟁 칼날

최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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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설렘과 긴장감으로 가득 찬 Mnet ‘보이즈2 플래닛’의 무대가 뜨겁게 달궈졌다. 포지션 배틀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각 팀은 자신만의 색깔과 에너지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며 존재감을 뚜렷이 각인시켰다. 올스타와 투스타가 뒤섞인 치열한 판에서 점수와 베네핏을 두고 펼쳐진 예측불허의 역전극은 무대 전후를 모두 스토리로 만들었다.

 

댄스, 랩, 보컬 등 세 포지션에서 팀마다 대표곡을 선택해 무대에 올랐고, 승부는 숫자 이상의 이야기를 남겼다. 특히 댄스 장르 ‘락(樂)’ 팀이 1630점으로 단연 돋보이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허씬롱, 김건우, 판저이, 자오광쉬, 천보원으로 구성된 ‘락(樂)’ 팀은 마지막 남은 에너지까지 무대 위에 쏟아냈고, 올스타와 투스타의 간극을 무너뜨리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이어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팀이 1350점으로, ‘FAMOUS’ 팀이 1320점으로 그래프를 탔다. 각 무대마다 참가자별 점수와 계급이 함께 공개되며, 치열한 개인별 순위 쟁탈전이 입체적으로 그려졌다.

Mnet '보이즈2 플래닛' 방송 캡처
Mnet '보이즈2 플래닛' 방송 캡처

랩과 보컬 각 포지션에서도 뛰어난 기량이 돋보였다. 염예찬이 ‘Smoke’ 무대에서 1480점을 올리며 이첸과 함께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줬고, 보컬의 장한음은 1480점으로 박준일과 새로운 스타 탄생의 가능성을 밝혔다. 점수와 함께 베네핏 분배에서는 ‘락(樂)’ 김건우와 판저이, 허씬롱, ‘FAMOUS’ 김재현,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의 박준일과 장한음까지 6명이 25만점의 파격적인 보상을 가져갔다. 이외에도 20만점과 5만점의 혜택이 다양한 참가자들에게 주어지면서, 운명적인 추가 한 걸음이 무대 밖 경쟁에도 결정적 변수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3차 실시간 투표 현황도 공개돼, 마사토 등 상위권과 함께 최하위권까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를 더했다. 세미 파이널 진출 24명의 자리는 남겨진 시간만큼이나 팽팽한 긴장 속에서 엠넷플러스를 통한 실시간 투표로 최종 윤곽을 드러낼 예정이다. 무엇보다 ‘보이즈2 플래닛’만의 뜨거운 성장 드라마와 예측을 넘는 반전의 흐름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개성과 소속감, 책임과 성장의 무게가 교차하는 ‘보이즈2 플래닛’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시청자를 찾아가며, 최종 생존자를 가를 중요한 미션은 그 어느 때보다 숨 가쁘고 감동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최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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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2플래닛#락(樂)#올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