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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0.87% 하락”…동일업종보다 약세, 시총 1조 2,204억 원
경제

“LS에코에너지 0.87% 하락”…동일업종보다 약세, 시총 1조 2,204억 원

이준서 기자
입력

LS에코에너지의 주가가 8월 28일 장중 하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4분 기준 LS에코에너지는 전일 종가 40,200원 대비 0.87% 내린 3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40,000원으로 출발한 LS에코에너지는 이후 40,000원의 고가와 39,300원의 저가를 오가며 주가 변동성을 보였다.

 

LS에코에너지의 하락폭은 동일업종 등락률 -0.09%보다 두드러졌다. 현재가 기준 시가총액은 1조 2,204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내 245위 수준이다. 거래량은 총 13,348주, 거래대금은 5억 2,900만 원이 기록됐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전체 상장주식수 3,062만 4,879주 가운데 136만 1,571주를 보유하며 4.45%의 지분율을 유지 중이다.

출처=LS에코에너지
출처=LS에코에너지

투자 지표 면에서는 PER(주가수익비율)이 30.99배를 기록해 동일업종 평균치인 30.91배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배당수익률은 0.50%로 파악됐다. 시장에서는 최근 상승장에서 소폭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 한 증권사 연구원은 “동일업종 안에서도 종목별 실적과 수급 상황에 따라 등락폭이 커지는 상황”이라며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LS에코에너지의 최근 흐름은 글로벌 경기와 업종 내 변동성에 영향받는 모습이다. 향후 정책금리 결정과 국제 에너지 시장 변수 등이 주가 반등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이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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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코스피#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