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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1위의 순간”…아이브·에이비식스 컴백 전율→뜨거운 궁금증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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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1위의 순간”…아이브·에이비식스 컴백 전율→뜨거운 궁금증 촉발

조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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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의 눈부신 미소와 에이비식스의 결연한 눈동자가 엠카운트다운의 무대 위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틴탑, 스노우맨, 스트레이 키즈, 케플러, 커맨더맨, 아이덴티티, 앰퍼샌드원, 앳하트, 에잇턴, 인어미닛, 코르티스에 다혜, 선미, 조이, 전소미, 주니엘까지 화려하게 줄을 이은 아티스트들의 호흡이 현장을 깊은 열기로 물들였다. 팬들의 환호와 뜨거운 에너지가 출연진 이름만으로도 실감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브와 에이비식스가 컴백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두 팀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신곡 무대는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컴백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라이브로 만나는 전소미, 선미 등 솔로 가수들의 강렬한 감성도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다양한 음악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 위에서 빛을 발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춤과 노래로 그려낸 순간들은 매주 목요일을 기다리게 하는 매력의 원천이 됐다.

아이브/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아이브/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엠카운트다운은 현재 성한빈과 명재현이 MC를 맡아 특유의 밝고 생동감 넘치는 진행을 선보이고 있다. 소희가 소속 그룹 활동을 위해 하차한 이후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케미로 음악 방송의 중심을 지키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1위 투표는 매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돼, 출연진과 팬 모두의 설렘과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이날 903회 특집 무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조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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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엠카운트다운#에이비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