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네버 세이 네버”…첫 정규 음반 폭발적 각성→글로벌 차트 바람 예고
밝은 에너지가 방을 가득 채운 곳에서 제로베이스원이 첫 정규 앨범 ‘네버 세이 네버’로 새로운 도전의 막을 올렸다. 데뷔 이래 눈부신 기록을 거듭해 온 제로베이스원이야말로 꿈을 향해 돌진하는 청춘의 이야기 그 자체임을 무대에서 증명하는 듯했다. 팬들과 함께 만들어온 이 눈부신 성장 곡선은 음악 세계의 경계를 단단히 넓혀나가며, 이제 K-팝의 새로운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멤버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으로 구성된 K-팝 그룹이다. 신보 ‘네버 세이 네버’는 지금까지 이들이 걸어온 역정과 서로에게 건네는 믿음을 집약한 첫 번째 정규 음반으로, 평범한 현실을 돌파하는 청춘들에게 단호한 응원과 용기를 전한다. 제로베이스원은 “불가능은 없다”는 믿음을 바탕 삼아,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자신감을 이 앨범에 오롯이 담아냈다.

이번 앨범은 ‘청춘 3부작’과 ‘파라다이스 2부작’을 잇는 대서사 속에, 제로베이스원만의 에너지와 시너지가 한층 응축됐다. 데뷔부터 다섯 장의 밀리언셀러 앨범을 연속 달성하며 최고의 기록을 새긴 이들이지만, 매 컴백마다 한계 없는 확장세로 K-팝 5세대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특히 ‘블루 파라다이스’로 미국 빌보드 200에서 28위, 일본 포함 해외 주요 차트에서 존재감을 높였고, 글로벌 팬덤의 단단한 지지를 실감케 했다.
‘네버 세이 네버’에는 타이틀곡 ‘아이코닉(ICONIK)’을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 정상급 프로듀서 KENZIE와 협업하며 멤버들도 직접 창작에 참여, 그룹만의 독보적 음악 색을 또렷하게 보여준다. 퍼포먼스와 음악 서사 모두 이전보다 방대한 진화가 느껴지며, 각기 다른 색의 멤버들이 하나로 빚어내는 ZB1 시너지는 앨범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팀의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경험이 음반 전체에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컴백을 앞둔 제로베이스원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자신들만의 단단한 아이덴티티로 또 한번 혁신적 발자취를 예고했다. 정규 앨범으로 펼치는 새 여정, 한계 없는 팀워크와 뚜렷한 음악적 세계관이 팬들의 기대감을 부풀게 한다.
제로베이스원의 첫 정규 앨범 ‘네버 세이 네버’는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동시 발매되며, 타이틀곡 ‘아이코닉(ICONIK)’을 비롯해 총 10곡 모두 감상할 수 있어 차트 돌풍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