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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키스, 미주 13개 도시 흔들다”…A Violet to Remember 투어→팬심 파도 몰아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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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키스, 미주 13개 도시 흔들다”…A Violet to Remember 투어→팬심 파도 몰아친 순간

서현우 기자
입력

은은한 보랏빛 함성이 미주 전역을 가득 채운다. 퍼플키스가 ‘A Violet to Remember’라는 타이틀로 전미 13개 도시 투어를 시작하며 무대 위에서 새로운 에너지와 감동의 물결을 퍼뜨릴 전망이다. 신곡과 첫 영어 앨범 무대 공개 소식에 팬들의 설렘과 기대가 한데 모였다.

 

퍼플키스(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는 공식 SNS를 통해 미주 투어 포스터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금빛 초대를 건넸다. 오는 10월 5일 샬럿을 시작으로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뉴욕, 보스턴,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캔자스 시티,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산호세까지 총 13개 도시에 팬들과 마주하게 된다. 오랜 시간 다져온 독특한 콘셉트와 세계관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어떻게 피어날지 이목이 쏠린다.

“퍼플키스, 보랏빛 물결로 미주 13개 도시 달군다”…‘A Violet to Remember’ 투어→글로벌 팬 설렘 / 알비더블유
“퍼플키스, 보랏빛 물결로 미주 13개 도시 달군다”…‘A Violet to Remember’ 투어→글로벌 팬 설렘 / 알비더블유

이번 투어의 타이틀 ‘A Violet to Remember’는 데뷔 앨범 ‘INTO VIOLET’의 상징과 연결돼 퍼플키스만의 시그니처 컬러를 강조한다. 마녀, 좀비, 괴짜 등 흔치 않은 콘셉트로 K-팝 신을 누볐던 퍼플키스는 이번 무대를 통해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한층 더 깊게 새겨 넣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무엇보다 공연 현장에서 싱글 2집 ‘I Miss My...’와 첫 영어 앨범 ‘OUR NOW’의 타이틀곡, 그리고 다양한 수록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 관객들의 기대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팬들은 그 어느 때보다 퍼플키스의 라이브 퍼포먼스와 새로운 음악 해석을 고대하며 티켓 예매에 한껏 열기를 더했다.

 

이번 투어는 일본 공연 이후 바로 이어지는 월드투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9월 13일 일본 슈퍼노바 가와사키 공연장에서 시작해 미주 대륙으로 무대를 확장하는 퍼플키스는 두 대륙의 팬들과 하나가 되는 특별한 순간을 준비 중이다. 퍼플키스만의 개성 넘치는 무대 연출과 글로벌 소통이 음악 팬들의 큰 호응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개성적인 콘셉트의 퍼플키스가 어떤 새로운 에피소드로 미주 13개 도시를 물들이며, 보랏빛 서사의 새로운 장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퍼플키스의 월드투어 ‘A Violet to Remember’는 9월 13일 일본 슈퍼노바 가와사키 공연장에서 출발해 10월 5일 샬럿 공연부터 28일 산호세까지 미주 각 도시를 찾으며, 수많은 글로벌 팬들의 가슴에 잊지 못할 순간을 남길 예정이다.

서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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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키스#a_violet_to_remember#미주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