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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X이채민, 요리 리액션 지배한 밤”…폭군의 셰프 원작자, 벅찬 미소→상상 너머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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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X이채민, 요리 리액션 지배한 밤”…폭군의 셰프 원작자, 벅찬 미소→상상 너머 찬사

배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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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 환상의 경계에서 임윤아와 이채민이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순간이 펼쳐졌다. tvN ‘폭군의 셰프’ 첫 방송에서 두 사람의 새로운 시너지와 세밀한 감정선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박국재 원작자가 남긴 애정 가득한 시청 후기가 진한 여운을 자아냈다.

 

‘폭군의 셰프’는 절대 미각의 폭군 연산군과 타임슬립 셰프 연지영의 만남으로 판타지, 생존 로맨스, 서바이벌을 촘촘히 엮으며 첫 주말 4.9%, 6.6% 시청률로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다. 박국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윤아 배우보다 더 적합한 연지영은 생각나지 않고, 이채민 역시 연산군으로 완벽하게 녹아든다”고 전했다. 예상치 못한 조합에서 비롯된 퍼포먼스에 탄성이 절로 나온다는 원작자의 진심 어린 후기가 분위기를 달궜다.

tvN '폭군의 셰프'
tvN '폭군의 셰프'

무엇보다 원작의 상징인 ‘요리 리액션’ 장면에 대해 박국재는 직접 “과장된 리액션을 영상에서 어떻게 담을지 우려했다”며, “2화에서 명장면이 탄생했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해당 장면은 시청자들에게도 신선한 웃음과 몰입을 선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주인공 남배우 교체라는 쉽지 않은 고비에도 불구하고, 이채민의 빠른 적응과 임윤아의 진중한 연기가 ‘폭군의 셰프’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었다. 여기에 방영 첫 주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소식이 전해지며 본격적인 돌풍을 예고했다.

 

12부작으로 마련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매주 저녁 9시 10분 시청자를 찾아가며, 티빙과 넷플릭스 등 OTT 플랫폼에서도 동시 서비스돼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배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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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폭군의셰프#이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