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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장중 0.10% 상승”…PER 업종 평균 상회, 외국인 소진율 35.12%
경제

“리노공업 장중 0.10% 상승”…PER 업종 평균 상회, 외국인 소진율 35.12%

정하린 기자
입력

8월 28일 오전 리노공업 주가가 47,750원으로 전일 대비 0.10% 오르며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리노공업은 종가 47,700원보다 50원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장 초반 47,350원에 시작해 저가 47,000원, 고가 47,950원까지 등락을 거듭했다. 코스닥 동일 업종이 -0.13%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리노공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시장에서는 리노공업이 코스닥 시가총액 12위(3조 6,505억 원)를 기록하며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상장 주식수는 76,211,850주이며, 외국인 투자자가 26,764,593주를 들고 있어 외국인 소진율은 35.12%에 달한다. 이날 오전 기준 리노공업의 거래량은 39,933주, 거래대금은 18억 9,700만 원으로 파악됐다.

출처: 리노공업
출처: 리노공업

주가수익비율(PER)은 27.30배를 나타내며, 코스닥 동일 업종 평균인 10.71배를 크게 상회했다. 배당수익률은 1.26%로 집계됐다.

 

증권가에서는 리노공업에 대한 외국인 수요와 실적 모멘텀이 주가 방어에 영향을 주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PER이 업종 평균을 웃돌고 있어 밸류에이션 부담도 일부 지목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미 연준의 금리 결정, 반도체 업황 회복 전망 등이 주가의 향배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정책 방향과 글로벌 경기 소식에 따라 코스닥 시장과 주요 종목의 흐름이 달라질 전망이다.

정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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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코스닥#외국인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