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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꽃잎 미소로 물든 여름”…토크 콘서트 재회 예고→기다림 설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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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꽃잎 미소로 물든 여름”…토크 콘서트 재회 예고→기다림 설레는 이유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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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의 미소가 담긴 사진 한 장이 여름 끝자락을 감성적으로 물들였다. 흩날리는 꽃잎과 연분홍빛 장식이 깃든 장면 속, 간미연은 정갈한 흰 셔츠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편안히 앉아 있다. 그 시선에는 무대 밖 일상과 공연장 모두를 따뜻하게 포근히 감싸는 메시지가 아련하게 녹아 있다.

 

차분하고 부드러운 간미연의 분위기는 이번 여름 마무리에 참석자 모두의 마음에 깊은 여운과 새로운 기억을 남기려는 포부를 고스란히 전했다. 포스터에는 2025년 8월 30일 송해아트홀에서 열릴 토크 콘서트 일정이 선명하게 새겨졌다.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조용한 배경과 꽃잎으로 장식된 아트워크는 곧 다가올 공연의 설렘과 따스한 감정을 동시에 담아내 기대감을 더했다.

걸그룹 베이비복스 간미연 인스타그램
걸그룹 베이비복스 간미연 인스타그램

간미연은 직접 전한 메시지에서 “간미로운 연구소 내일 6시부터 티켓 수령 가능합니다 신청하신 성함 연락처 뒷자리 확인후 안내해드릴게요 비가 와도 공연장 오는길 걸음마다 행복이기를 바라며 내일 또 새로운 추억 만들어요 라뷰”라고 말했다. 그녀의 진심 어린 글에는 공연장에 찾아오는 모든 걸음에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는 소망과 팬들과 함께할 새로운 하루를 기다리는 설렘이 묻어났다.

 

간미연의 토크 콘서트 소식에 팬들은 “드디어 내일이네요”, “비가 와도 꼭 갈 거예요”, “오랜만에 얼굴 볼 생각에 두근거립니다”라며 뜨거운 응원과 기대를 쏟아냈다.

 

이번 공연은 무더운 여름이 남긴 마지막 감동을 전달하며 오랜 시간 간미연과 함께한 이들에게 기쁨의 순간으로 남게 될 예정이다. 간미연의 토크 콘서트는 2025년 8월 30일 오후 7시 송해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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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토크콘서트#베이비복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