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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천우희 케미스트리 극치”…‘엘르’ 커플 화보, 청춘의 서사 재해석→‘마이 유스’ 기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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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천우희 케미스트리 극치”…‘엘르’ 커플 화보, 청춘의 서사 재해석→‘마이 유스’ 기대심 폭발

신채원 기자
입력

뜨거운 여름날의 청춘이 송중기와 천우희의 미소로 다시 태어났다. 두 배우는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커플 화보에서 오랜 친구처럼 자연스럽고, 때로는 서로를 깊이 바라보는 연인의 눈빛으로 보는 이의 마음까지 아련하게 적셨다. 화보 현장에서는 시선을 주고받으며 자유롭게 포즈를 바꿔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촬영 스태프 역시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드라마 ‘마이 유스’로 호흡을 맞추게 된 송중기는 소설가이자 플로리스트인 선우해 역을 맡았다. 그는 “대본을 읽고 치유받는 위로가 느껴졌다”며, 자신의 캐릭터가 가진 깊은 내면을 언급했다. 천우희에 대해서는 “진솔하고 자기 생각이 뚜렷하다. 늘 연구를 거듭하는 배우라 호흡하는 데 큰 즐거움을 느꼈다”며 신뢰를 드러냈다. 천우희 역시 완벽을 좇는 매니지먼트 팀장 성제연 역에 몰입해 “노력 끝에 스스로를 단단히 다잡는 인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송중기에 대해서는 “연기는 물론 주변 상황 전체를 내다보는 넓은 시야를 가진 배우”라며 두터운 신뢰를 표했다.

“케미스트리의 정점”…송중기·천우희, ‘엘르’ 화보서 청춘 감성 재해석→‘마이 유스’ 기대감 고조 / 엘르코리아
“케미스트리의 정점”…송중기·천우희, ‘엘르’ 화보서 청춘 감성 재해석→‘마이 유스’ 기대감 고조 / 엘르코리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인연의 의미와 청춘에 대한 각자의 정의도 전해졌다. 천우희는 “가장 소중한 건 인연이 닿았던 시절에 충실한 마음이었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신념을 밝혔고, 송중기는 “삶은 예측할 수 없지만, 설렘과 불안이 공존하는 시간 자체가 청춘”이라는 진솔한 생각을 덧붙였다. 사랑, 우정, 그리고 성장의 순간들이 두 배우의 입을 통해 한 편의 드라마처럼 흐르는 인터뷰였다.

 

송중기와 천우희는 드라마 ‘마이 유스’의 주연으로서 청춘이 지닌 불안함과 설렘, 그리고 재회의 순간까지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깊은 케미스트리와 함께한 ‘엘르’ 9월호 화보와 인터뷰는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마이 유스’는 다가오는 9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신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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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천우희#마이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