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데스노트, 충격의 뉴 캐스팅”…조형균·김성규 라인업→예매 폭발 예고
차가운 긴장감이 감도는 무대와 새로 선보이는 캐스팅은 뮤지컬 데스노트의 시작을 더욱 특별하게 물들였다. 조형균과 김성규가 주연으로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모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소식과 함께 공연장에는 설렘과 궁금증이 교차했다. 라이토와 엘의 치열한 두뇌 게임이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이번 뮤지컬 데스노트는 프리뷰 공연부터 VIP, R, S, A 등급별로 좌석이 나뉘고, 프리뷰 기간에는 10% 할인 혜택이 적용돼 예매 열기를 더하고 있다. 조형균, 김성규, 산들, 임정모, 장은아, 최서연, 양승리 등 다양한 실력파 배우들이 무대를 채워나갈 예정이다. 10월 14일 프리뷰 첫 공연에는 조형균, 김성규, 이영미, 임정모, 최서연, 김용수가 출연하며, 10월 21일부터는 산들, 장은아, 케이, 서범석 등 새로운 조합의 무대도 펼쳐진다.

데스노트는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해, 이성과 직감을 겸비한 두 천재 라이토와 엘의 팽팽한 싸움을 감각적으로 담아낸다. 앞서 홍광호, 김준수 등이 출연했던 무대를 이어, 올해는 조형균, 김민석, 임규형 등 뉴캐스트가 라이토 역으로, 김성규, 산들, 탕준상이 엘 역에 도전한다. 렘과 류크로는 이영미, 장은아, 양승리, 임정모가 배치돼 기존 팬층과 신규 관객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캐스팅 스케줄, 좌석 등급, 예매처별 정보는 오디컴퍼니 공식 계정 뿐 아니라 예매처를 통해 상세히 확인 가능하다. 긴 공연 일정과 함께 추가 라인업까지 예고돼 있어, 올가을 뮤지컬 데스노트의 흥행 질주는 이미 시작됐다는 평가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10월 14일부터 2026년 5월 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