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챔프 숏챔 오픈”…K-POP 숏폼 혁신→글로벌 팬덤에 뜨거운 시선
신규 서비스로 문을 연 ‘숏챔’은 아이돌챔프의 도전 정신을 또렷하게 보여줬다. 소디엑 현식, 웨인, 범수와 아이칠린 이지, 예주 등 각광받는 아이돌들이 새로운 콘텐츠의 주역으로 참여하며, K-POP 글로벌 팬덤의 이목이 자연스레 쏠렸다. 팬덤의 염원을 닮은 짧은 영상들은, 바쁜 일상 속 몰입과 감동을 한순간에 전하는 힘으로 다가왔다.
글로벌 팬 플랫폼 아이돌챔프가 출시한 ‘숏챔’은 숏폼 드라마와 K-POP 무대, 예능 미방분까지 아우르는 독특한 콘텐츠 포맷을 제시했다. ‘쇼!챔피언’, ‘주간 아이돌’ 등 대표 음악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장면과 오리지널 영상이 한 곳에 모이며, 팬들은 간편하게 최애 아이돌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창을 얻게 됐다. 특히 소디엑과 아이칠린 멤버들이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전 남편은 열여덟’은,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간 여주인공의 인생 전환과 복수라는 스토리로 첫 회부터 색다른 흡인력을 안겼다.

숏챔이 중점적으로 내세운 숏폼 특화는 글로벌 젊은 세대의 소비 트렌드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 각 에피소드가 1분 내외로 구성돼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기기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독창적인 편집과 속도감 있는 전개가 새로운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숏챔에서는 다국어 자막이 모든 콘텐츠에 지원돼 해외 이용자의 진입장벽도 대폭 낮췄다. 팬덤 플랫폼과 최신 미디어 소비 방식을 결합한 전략적 시도는 K-POP의 전 세계적 확산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 아이돌챔프 측은 앞으로도 오리지널 시리즈와 스페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확장 계획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아이돌챔프의 숏챔 서비스는 이날부터 전 세계에서 공식 서비스되며, ‘쇼!챔피언’, ‘주간 아이돌’의 미방분 영상과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전 남편은 열여덟’ 등 다양한 K-POP 콘텐츠를 영어, 일본어 자막과 함께 손쉽게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