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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 ‘골든’ 커버 직후 음색 폭발”…글로벌 무대 흔들→팬심 열광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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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 ‘골든’ 커버 직후 음색 폭발”…글로벌 무대 흔들→팬심 열광 이끌었다

이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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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이 가요계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HYNN(박혜원)은 최근 단독 콘서트의 벅찼던 순간, 그리고 음악에 쏟는 진심을 털어놓으며 환희와 긴장, 치유의 장면을 오롯이 전했다. 무대 위에서 용감함을 내세웠다던 목소리는 결코 가볍지 않았고, 오랜 시간 쌓아온 열정 위에 새로운 도전이 점철돼 있었다. 

 

방송에서 화제가 된 ‘골든’ 커버에 대한 반응이 특별했다. DJ 김신영은 NETFLIX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로 발매된 '골든'을 HYNN(박혜원)이 부른 커버 영상에 대해 “마지막 종결자가 나타났다”며 현실감 있는 감탄을 쏟아냈다. HYNN(박혜원)은 “이 노래를 부를 때면 목소리가 끊어질 것 같은 순간이 있다”고 고백해 노래에 덧입힌 고통과 영광을 한데 담았다. '골든' 넘나드는 초고음에 대한 특별한 애정은 곧 세계 각국 팬들에게도 공명했다. 

“고음 한계 깨부쉈다”…HYNN(박혜원), ‘골든’ 커버로 폭발적 반응→글로벌 팬심 사로잡았다
“고음 한계 깨부쉈다”…HYNN(박혜원), ‘골든’ 커버로 폭발적 반응→글로벌 팬심 사로잡았다

HYNN(박혜원)은 화제성에 머물지 않았다. 자신의 곡 ‘오늘 노을이 예뻐서’가 '노을 연금송'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차분하지만 확고한 목소리를 더했다. 지난해 10월 첫 공개와 동시에 국내외 감성을 채운 이 곡은 미니 5집 ‘영하’에 중국어, 일본어 버전으로 실려 글로벌 K-발라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한중일 리스너를 아우르는 다국적 버전은 음악적 경계조차 허물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

 

단독 콘서트 이후 HYNN(박혜원)은 다양한 페스티벌과 공연 현장에서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관객들과의 소통, 그리고 무대 위의 순간이 노래할 힘”이라 강조하는 HYNN(박혜원)의 말은 그가 걸어온 음악의 길, 그리고 계속될 항해가 얼마나 깊은 애정을 품고 있는지 짐작케 한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HYNN(박혜원)의 보컬 여정과 현장의 생생한 리액션을 매주 MBC FM4U를 통해 서사적으로 전하고 있다.

이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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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정오의희망곡김신영입니다#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