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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연 루마니아 휴양지에서 미소”…청량 휴식→마지막 여름에 담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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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연 루마니아 휴양지에서 미소”…청량 휴식→마지막 여름에 담긴 이별

서현우 기자
입력

유리 천장을 타고 쏟아지는 자연광 아래, 강소연은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은 채 초록 잎이 드리운 실내 수영장 계단에 섰다. 물방울처럼 반짝이는 여름의 공기, 물속에서 수영을 즐기는 가족들과 아이들의 맑은 얼굴이 어우러지며 그 공간은 한 편의 그림처럼 완성됐다.

 

강소연이 직접 공개한 사진에서는 짙은 네이비 컬러의 비키니 톱과 같은 소재의 숏 스커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유로운 휴양지의 분위기와 함께, 길게 풀어내린 긴 머리는 어느새 루마니아에서의 자연스러운 여유로움을 담아냈다. 푸른빛 수영장과 열대 식물들이 감싼 공간에서 강소연은 평온함과 한편으론 활기 가득한 순간을 오롯이 기록했다.

배우 강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강소연 인스타그램

그녀는 자신의 게시물에 “마지막날에도 테르메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테르메를 소개시켜주신 배우 심지호 오빠 덕분에 좋은 기회로 추억 쌓고 돌아갑니다 잘 챙겨주신 테르메, 코리안데이즈 아티스트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루마니아 안녕”이라고 남겼다. 짙은 여운과 진심 어린 감사, 새로운 인연에 대한 소중함을 고스란히 전해 팬들의 마음에도 잔잔한 감동을 남겼다.

 

사진이 올려지자 팬들은 “여행지에서의 여유로움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마음까지 힐링 받는다”는 반응을 보여주며, 아름다운 순간에 대한 응원과 소감을 쏟아냈다. 강소연의 청량한 여름 감성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전했고, 그녀의 솔직한 감정은 따뜻한 울림으로 다가오고 있다.

 

과거 활동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자연스러운 휴식, 그리고 따뜻한 만남이 더해진 루마니아에서의 마지막 날. 강소연의 이별 인사가 남긴 여행의 자유로움과 긴 여운, 그리고 다가올 쓰임이 새 계절을 기대하게 만든다.

서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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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연#테르메#루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