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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설렘 진심”…강형욱 향한 이상형 고백→스튜디오 반전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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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설렘 진심”…강형욱 향한 이상형 고백→스튜디오 반전 분위기

조민석 기자
입력

밝은 미소로 스튜디오에 들어선 조윤희는 자신만의 따뜻함으로 현장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켰다. 반려견과 살아온 이야기를 풀어내는 순간, 강형욱을 향한 팬심과 함께 내비친 진솔함이 분위기를 한층 반짝이게 만들었다. 그러나 내면에 품은 깊은 책임감과 애정을 드러내며, 조윤희는 시청자에게 뜻깊은 공감을 남겼다.

 

‘개와 늑대의 시간’ 첫 방송에 스페셜 MC로 함께한 조윤희는 강형욱을 ‘예전 이상형’으로 꼽아 스튜디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강인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한다”며 강형욱의 대조적인 매력에 팬임을 고백했다. 이어 “반려견에 빙의해 행동할 때 귀엽다”고 덧붙여 솔직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에 김성주는 “반려인들끼리 신났다”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띄웠다.

조윤희 인스타그램
조윤희 인스타그램

조윤희는 유년 시절 약 10마리의 유기견과 함께 생활한 경험을 밝히며, 보호 동물에 대한 각별한 애정 또한 강조했다. 가족과 함께 유기견을 입양해 돌보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는 언제나 반려견이었다”고 회상했다. 김성주가 어떻게 관리했는지 묻자, 조윤희는 책임감 있고 세심하게 돌봤던 기억을 차분히 전했다. 오랜 시간 쌓인 경험으로 조윤희는 연예계 내에서 반려동물 전문가로서 의미 있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강형욱이 전하는 실질적인 행동 교정 솔루션과 출연진의 케미로 기대를 모으는 ‘개와 늑대의 시간’은 보호자와 반려견의 관계, 그들의 일상 환경까지 심도 있게 다루는 예능이다. 스페셜 MC 조윤희의 아낌없는 반려견 사랑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더한다는 시청자들의 평가가 이어진다.

 

이동건과의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는 조윤희는 이날 방송을 통해 성숙한 책임감과 밝은 이미지를 다시금 각인시켰다. 보호자와 반려견 모두의 삶에 변화를 선사할 ‘개와 늑대의 시간’은 한 편의 따스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사연과 감동으로 시청자 곁을 찾을 예정이다.

조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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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강형욱#개와늑대의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