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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연, 루마니아 여름빛 속 환대와 미소”…코리안데이즈 첫인상→세계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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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연, 루마니아 여름빛 속 환대와 미소”…코리안데이즈 첫인상→세계가 궁금해졌다

조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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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햇살이 그윽이 펴진 루마니아의 한 온실에서 강소연이 또 다른 여름을 만났다. 야자수와 자연광이 어우러진 이방의 리조트, 테르메에서 강소연은 익숙한 듯 낯선 풍경 사이로 따스한 미소를 번져냈다. 눈빛에 머문 설렘과 기대, 그리고 낯선 땅의 환대에 마주한 감동이 그녀의 표정을 따라 잔잔히 무르익었다.  

 

강소연은 최근 루마니아에서 열린 코리안데이즈 행사에 초청받아 직접적인 경험을 전했다.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튜브톱 수영복과 푸른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자연스러운 자태는 이국적인 실내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건강하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야자수와 하얀 타월, 여유로운 리클라이너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강소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국의 매력을 잊지 않고 전했다.

배우 강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강소연 인스타그램

특히 웰빙 워터 리조트 테르메에서 만난 많은 이들은 오미자차를 맛보고, 오미자스크럽을 체험했으며, 한국의 정서가 깃든 한글엽서를 손에 쥐었다. 강소연은 “루마니아에 와서 코리안데이즈 행사에 초대받아 기쁘다”며 “한국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국에 테르메가 개장될 날을 기대한다는 언급에서 세계적 교류의 설렘과 자긍심, 그리고 새로운 미래에 대한 조용한 바람이 흘러나왔다.

 

이국의 리조트에서 전달한 강소연의 일상은 팬덤에도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팬들은 “세계 속의 강소연이 자랑스럽다”, “건강한 에너지와 자연스러움이 돋보인다”, “어떤 장소에서도 한국의 멋을 녹여내는 모습이 아름답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최근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강소연은 색다른 장소와 문화를 오가는 자연스러운 발걸음으로 또 하나의 특별한 계절을 기록했다. 루마니아의 따뜻한 햇살과 사람들, 낯섦을 아름답게 감싸안은 강소연의 순간은 여름의 한 장면처럼 오래도록 기억될 예정이다.

조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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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연#코리안데이즈#루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