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아이유, AAA 10주년 가오슝 파격 동행”…전세계 팬심 뒤흔든 무대→폭발 기대감
유려한 감성으로 드라마와 무대 모두를 사로잡은 박보검과 아이유가 올해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10주년 가오슝 특별무대에서 화려한 동행을 완성한다. 두 사람은 깊이 있는 연기력과 음악, 눈부신 케미로 각인된만큼, 세계 각국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시상식에서 다시 한번 대체불가 서사를 쓸 예정이다. 글로벌 무대에 이름을 올린 순간, 팬들의 기대는 이미 벅찬 숨결로 가득 찼다.
박보검은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관식으로 분해 섬세한 감정의 결을 보여줬다. 진폭이 큰 연기를 통해 “인생 캐릭터”라 불리며, 그의 성장과 새로운 행보는 시청자에게 깊은 여운을 안겼다. 여기에 아이유 역시 오애순과 양금명의 투트랙 연기로 강렬한 몰입감과 내면의 진동을 이끌어냈다. 단 한 장면도 허투루 지나치지 않는 아이유의 연기와, 울림을 더하는 음악은 독보적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두 배우의 교차된 감정선은 팬들에게 특별한 기억이었고, 다시 가오슝에서 마주할 이들의 무대에 자연스레 시선이 쏠렸다.

이번 ‘10주년 AAA 2025’에는 장원영과 이준호가 MC로 호흡을 맞추고, 다음날 이어지는 ‘ACON 2025’ 무대 역시 한층 다채롭게 꾸며진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와 모티브, 디쇼가 주관하는 행사는 매년 수준급 라인업과 새로운 스타 탄생으로 명성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김수현, 뉴진스, 로제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기에, 이번 박보검과 아이유의 동반 무대가 어떤 폭풍 같은 감동을 전할지 관심이 치솟는다.
더불어 양일간 펼쳐지는 시상식과 축제에서 K-POP과 아시아 아티스트의 진면목이 폭발하며, 글로벌 팬들과 함께하는 기념비적 순간이 완성될 전망이다. 오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 무대 위에서 박보검과 아이유가 어떤 서사와 감정의 무대를 그려낼지, 세계가 온전히 숨죽여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