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영, half half로 서울 물든다”…7년 만에 불붙은 팬심→전석 매진 열기 폭발
YES24 라이브홀로 향하는 길목마다 장우영을 기다려온 팬들의 설렘과 뜨거운 기대가 함께 출렁였다. 콘서트 ‘half half’ 티켓은 예매 개시와 동시에 순식간에 전석 매진되며, 7년 만에 시작되는 그의 솔로 무대가 얼마나 특별한 의미인지 다시 한 번 각인됐다. 장우영의 오랜만의 무대 복귀 소식은 그의 음악 세계를 그리워하던 이들에게 뿌듯함과 벅참을 동시에 전했다.
2018년 첫 솔로 콘서트 이후, 장우영은 7년이라는 시간을 넘어 다시금 객석 앞에 선다. 공식 팬클럽 회원, HOTTEST 9기, 일반 예매까지 모든 통로가 빠짐없이 뜨거운 예매 열기로 가득 찼으며, 2회 공연 모두 빠른 시간 내 완판됐다. 오랜 기다림에 답하는 팬들의 열렬한 환호는 장우영의 식지 않은 저력을 보여줬고, 그의 귀환에 대한 대중적 신뢰를 구체적으로 증명했다.

콘서트 타이틀 ‘half half’는 퍼포머와 싱어송라이터, 두 가지 자아가 시너지를 이루는 무대를 뜻한다. 늘 새로운 장르와 감각으로 무대를 채워 온 장우영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음악적 내면과 입체적인 세계관을 펼칠 예정이다. 감각적인 사운드와 독창적 퍼포먼스가 어우러질 장면들은 오직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솔로 공연에 앞서 9월 15일 오후 6시에는 미니 3집 ‘I'm into’가 정식 발매된다. 신보 발표와 콘서트가 자연스럽게 맞물리면서, 장우영의 음악적 메시지와 아티스트로서의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팬덤의 응원뿐만 아니라 음악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고 직설적이며, 콘서트 좌석 경쟁과 차트 성적에서도 그 열기가 피부로 전해진다.
장우영은 한 자리에서 오랜 기다림을 함께해준 팬들의 마음에 진심을 담아, 깊은 위로와 넘치는 에너지가 공존하는 무대를 약속했다. 9월 27일과 28일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의 ‘half half’ 공연은 완판 신화와 함께 음악적 깊이, 입체적 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 장우영의 진정성을 고스란히 만나볼 순간이 될 전망이다. 미니 3집 ‘I'm into’ 발매 후 이어지는 솔로 콘서트까지, 그의 새로운 시작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