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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윤남기는 현실판 양관식”...돌싱글즈7, 솔직 고백에 스튜디오 술렁→진정한 사랑의 의미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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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윤남기는 현실판 양관식”...돌싱글즈7, 솔직 고백에 스튜디오 술렁→진정한 사랑의 의미 번진다

윤지안 기자
입력

밝게 시작된 스튜디오의 분위기 속, ‘돌싱글즈7’에 출연한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에 대한 사랑을 담아낸 고백이 따스한 공감을 이끌었다. 순애보의 상징 ‘양관식’에 빗댄 이다은의 솔직한 한마디가 출연진과 시청자의 마음을 동시에 흔들었다.  

 

다음 방송에서는 2대 1, 1대 1 데이트가 연달아 이어지며 돌싱 남녀들 사이의 깊은 심리와 로맨스를 담아낸다. 명은은 “재벌집 아들과 양관식 중 고르라면 무조건 양관식”이라고 말했고, 실패와 회복을 경험한 이다은 또한 “한 번 실패해 봤기 때문에 저런 마음이 드는 것 같다”고 깊은 공감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지혜가 “현실에 양관식 같은 사람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이다은은 “많은 사람들이 저희 남편을 보고 ‘현실판 양관식’ 같다고 한다”며 사실상의 자부심을 드러내며 장내를 화사하게 했다.  

출처=MBN '돌싱글즈7'
출처=MBN '돌싱글즈7'

동건과 아름의 데이트 현장 촬영 장면에서는 과거를 돌아보는 고백들이 더해졌다. 유세윤이 시즌2 당시 이다은의 기억을 묻자 이다은은 “아직도 그 사진들 보관하고 있다. 초심 흔들릴 때 꺼내 본다”고 밝혔고, 이지혜는 “현실판 양관식이랑 산다면서 초심이 흔들리냐”고 웃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에 이다은은 “사람이 간사한 것”이라며 미소와 동시에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의 진지한 데이트 장면 외에도, 이다은이 윤남기와의 관계 진전에 얽힌 속마음을 직접 들려주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진다. “윤남기와 가까워지면서 빨리 촬영지를 벗어나고 싶었다”며 당시 감정을 고백하는 이다은의 모습은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돌싱글즈7’ 7회는 8월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윤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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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윤남기#돌싱글즈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