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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마쉬, 블랙 드레스 속 몽환 눈빛”…‘Lucky Me’ 티저→R&B 신드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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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마쉬, 블랙 드레스 속 몽환 눈빛”…‘Lucky Me’ 티저→R&B 신드롬 예고

장예원 기자
입력

올리비아 마쉬가 신곡 ‘Lucky Me’를 통해 세련된 변신을 시도하며 음악 팬들의 심장을 두드렸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블랙 드레스와 금빛 장신구로 포인트를 준 올리비아 마쉬가 클래식한 무대 분위기 속 뮤즈 같은 자태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무대 커튼 뒤편에서 마이크를 쥐고 고요하게 눈을 빛내는 그녀의 모습은 한 편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된 듯, 깊은 여운을 남겼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Lucky Me’의 몽환적인 멜로디에 부드러운 긴장감을 입혔다. 서로 다른 시공간이 교차하는 연출 속에서 올리비아 마쉬의 연기력과 신비로운 표정이 돋보이며, 장면마다 색다른 정서를 드러냈다. 후반부, 조용히 마이크 앞에 선 올리비아 마쉬가 노래를 시작하는 순간, 리스너들의 기대감이 절정에 이르렀다.

“고혹의 R&B 뮤즈 등장”…올리비아 마쉬, ‘Lucky Me’ MV 티저→컴백 기대감 폭발 / MPLIFY
“고혹의 R&B 뮤즈 등장”…올리비아 마쉬, ‘Lucky Me’ MV 티저→컴백 기대감 폭발 / MPLIFY

신곡 ‘Lucky Me(Feat. 원슈타인)’는 올리비아 마쉬 특유의 몽환적 보이스와 원슈타인이 더한 따뜻한 음색이 완벽하게 녹아든 R&B 팝 넘버다. 무엇보다 두 아티스트의 조화로운 호흡이 예고되며, 발표 이전부터 감각적인 음악과 비주얼에 쏟아진 관심은 하루가 다르게 뜨거워지고 있다. 공식 채널마다 “‘R&B 여신’의 탄생”, “몽환적 분위기의 신세계”, “피처링 원슈타인 기대를 넘는다”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세련된 비주얼과 클래식 콘셉트, 그리고 원슈타인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올리비아 마쉬만의 음악적 시너지가 당분간 가요계를 수놓을 전망이다. 올리비아 마쉬의 새 싱글 ‘Lucky Me(Feat. 원슈타인)’는 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장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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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마쉬#luckyme#원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