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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비익조 100만 파도”…사랑의 콜센타, 시공간 넘어선 감동→영원한 교감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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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비익조 100만 파도”…사랑의 콜센타, 시공간 넘어선 감동→영원한 교감의 무대

권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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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의상에 담긴 순수한 에너지와 또렷한 목소리, 그리고 말 한마디에 스며든 예의와 배려가 이찬원의 ‘비익조’ 무대를 더욱 빛나게 했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펼쳐진 이찬원의 노래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팬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선배를 향한 존경과 후배들을 향한 온정, 진심을 담아 노래하는 이찬원의 모습은 여전히 듣는 이들에게 선한 파동을 전한다.

 

이찬원은 무대 뒤에서도 출연진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는 등 반듯한 태도로 주목받았다. 가사 속 ‘연리지’라는 단어를 노래하며 원곡자 장민호와 눈을 맞춘 장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공감은 트로트의 본질과 시대의 감정을 아름답게 연결했다. 무대를 가득 채운 담백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그리고 예의에 담긴 진실함은 팬들에게 오래도록 간직될 명장면을 남겼다.

이찬원팬클럽
이찬원팬클럽

조회수 100만을 기록한 이 영상은 시간의 벽을 넘어 매번 새로운 감동을 자아낸다. 이찬원은 트로트 무대 위에서 정통성을 지키는 동시에 자신만의 색을 덧입히며, 음악의 진정한 가치와 즐거움을 넓혀가는 중이다. ‘비익조’를 통해 세대를 잇는 따뜻한 교감을 탄생시켰던 그날, 이찬원의 목소리에는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이 오롯이 담겨 있다.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성장해온 이찬원은 ‘미스터트롯’에서 3위에 오르며 국민적 사랑을 받았고, ‘진또배기’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저음과 세련된 창법으로 유니크한 존재감을 굳혔다. 이후에도 드라마 OST, 자작곡 등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며 한 걸음씩 성장했다. 예능과 음악을 넘나드는 활동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MC로도 각광받는 이찬원은 ‘불후의 명곡’, ‘방판뮤직: 어디든 가요’, ‘톡파원 25시’에서 특유의 친근함과 센스를 발휘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드러냈다. 2025년에는 음악 예능 ‘트롯 빅쇼 – 오늘도 흥해찬다’의 MC로 나서 새로운 비상을 예고하고 있다. ‘셀럽병사의 비밀’ 시즌2 역시 정규 편성에 성공하며 사회자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팬덤의 변함없는 지지와 함께, 신곡·단독 콘서트·팬미팅·기부 등 책임 있는 행보로 책임감 있는 아티스트의 길을 걷고 있는 이찬원. 예능과 음악, 무대와 일상에서 그가 전하는 진심은 계속해서 따뜻한 위로와 희망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우직하면서도 섬세한 무대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앞으로 ‘트롯 빅쇼 – 오늘도 흥해찬다’ MC 등 다채로운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권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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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사랑의콜센타#트롯빅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