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슈퍼스타 랭킹 장악”…K-POP KING·예능 셀럽 브랜드파워 쟁취→뜨거운 팬심 증명
따뜻한 미소로 대중을 사로잡은 가수 박서진이 또 한 번 대중의 선택을 받았다. K-POP KING과 예능 셀럽 부문에서 펼쳐진 86회 슈퍼스타 브랜드파워 투표에서 박서진은 각각 득표율 22.4%, 19.9%로 모두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투표는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으며, 박서진은 K-POP KING 부문에서 1,009,920표를, 예능 셀럽 부문에서는 1,066,140표를 받아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양준일, 안성훈, 장민호 등 쟁쟁한 스타들 사이에서도 박서진의 이름에 팬들의 뜨거운 신뢰가 쏟아졌다.

특히 2월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현역가왕2’ 우승과 2대 가왕 등극에 이어, 현재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고정 출연 중인 그는 예능과 노래 무대 모두에서 남다른 매력을 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는 9월 2일 첫 방송되는 ‘2025 한일가왕전’에서는 한국 대표로 출연, 일본 TOP7과의 무대 대결을 예고해 한층 기대를 모은다.
슈퍼스타 투표는 SNS 로그인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이 듬뿍 실렸다. 투표 시스템 역시 투표권 지급과 기사 추천 등 참여 방식의 다채로움으로 열렬한 팬심을 모았다.
박서진을 향한 이같은 지지와 응원은 K-POP 아이콘으로서의 저력을 재차 입증한 셈이다. 현재 슈퍼스타 투표 홈페이지에서는 옥외 전광판 서포트, 최고의 앨범 선정, 뮤지컬 티켓 파워 랭킹 등 각 분야의 다양한 경쟁이 동시에 펼쳐지고 있다.
트로트 무대에서 예능, 글로벌 무대까지 영역을 넓힌 박서진의 선한 영향력, 그리고 활발한 활동은 앞으로도 대중의 기대를 한몸에 받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