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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워터밤 파격 순간 비하인드”…건강 고백에 찬란한 웃음→진솔한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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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워터밤 파격 순간 비하인드”…건강 고백에 찬란한 웃음→진솔한 속내

한유빈 기자
입력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권은비가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워터밤 무대 파격 의상과 건강 상태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권은비는 이날 방송에서 모델 이시안의 집을 방문해 오랜만의 만남을 반가운 분위기로 물들였다. 두 사람은 Mnet ‘프로듀스 48’에서 인연을 맺은 이후로 꾸준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었기에, 서로의 일상과 무대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이시안이 “언니 의상을 미리 알면 무대에 맞춰 준비할 수 있다”며 파격적인 무대의상을 언급하자, 권은비는 “그래도 무대에서는 괜찮지만 연습실에서는 다소 민망했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사진으로 보여줬다”고 덧붙여 의상 준비에 얽힌 에피소드의 웃음을 더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특히, 권은비는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서 건강미와 당당함 뽐낸 노출 의상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이 과정에서 “엄마가 이렇게 태어나게 해준 걸 어떡하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 발언은 스튜디오에 가벼운 웃음을 가져왔다. 무엇보다 그는 건강 이상으로 워터밤 부산 2025 무대에 오르지 못한 사실을 언급하며 무대 뒤 숨겨진 사연을 고백했다. “무대 준비 때문에 엄격한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했다”며 “요거트, 메추리알로 버티다 보니 체중이 41~42kg까지 줄었다”고 밝혔다. 현재는 건강을 위한 식사와 자기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전해 팬들의 걱정을 덜기도 했다.

 

권은비의 재치와 솔직한 감정이 어우러진 이번 방송은, 밝고 씩씩한 모습 뒤 숨은 노력과 건강을 위한 변화의 메시지까지 묵직한 울림을 남겼다. 권은비와 이시안의 따뜻한 우정 담긴 이야기는 앞으로도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한편, 이들의 꾸밈없는 일상과 무대 비하인드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날 수 있다.

한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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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전지적참견시점#워터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