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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 주가 보합 마감”…동일 업종 상승 불구 관망세 이어져
경제

“후성 주가 보합 마감”…동일 업종 상승 불구 관망세 이어져

신민재 기자
입력

후성 주가가 8월 25일 전 거래일과 같은 6,050원에 마감하면서 관망세가 두드러졌다.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 집계에 따르면, 이날 후성은 6,140원에 개장한 뒤 장중 한때 6,2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6,010원까지 하락을 거듭하며 등락을 반복했다. 최종 마감가는 전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상·하한가는 각각 7,860원, 4,240원이다. 거래량은 478,152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29억 1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은 6,489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371위에 올랐고, 상장주식수는 1억 725만 5,330주다. 외국인 투자자 보유 주식은 862만 1,777주, 외국인 소진율은 8.04%로 나타났다.

출처-후성
출처-후성

같은 업종은 이날 2.27% 상승세를 나타냈지만, 후성은 보합세를 지키며 시장 평균과는 상반된 흐름을 연출했다. 투자자들은 추가 모멘텀 대기 등의 관망세를 이어가는 분위기다.

 

증시 전문가들은 업종 전반의 분위기와 달리 후성의 움직임은 단기 변동성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모멘텀을 모색하는 단계로 해석했다. 향후 실적 발표와 업종별 수급 변화가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다음 주 글로벌 경제 이벤트와 주요 종목 실적 발표 결과가 주가 방향성에 변수가 될지 관심을 두고 있다.

신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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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코스피#외국인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