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자카르타 강타한 ‘awesome’ 열기”…세계 Z세대, 꿈과 심장 흔들다→특별 협업 감동
밝은 환한 미소로 자카르타의 하루에 스며든 아크가 ‘awesome’ 과 함께 도시를 음악적 열기로 물들였다. 멤버 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의 풍부한 에너지가 인도네시아 곳곳에서 Z세대 팬들의 눈빛을 사로잡으며, 현장은 환호와 설렘으로 가득 채워졌다. 열린 무대 위로 쏟아지는 응원과 함께, 세계적인 K-POP 흐름 속 아크만의 강렬한 존재감이 한껏 빛났다.
이번 미니 3집 ‘HOPE’ 프로모션 일환으로 아크가 찾은 자카르타 현지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는 대표곡 ‘awesome’ 과 ‘nu kidz’ 무대, 그리고 생생한 챌린지 이벤트가 쏟아졌다. 학생 팬들이 준비한 ‘awesome’ 댄스 커버가 먼저 분위기를 깨우자, 아크 멤버들이 갑자기 스쿨 어택으로 등장해 환호성이 터졌다. 당황스러움과 기쁨이 뒤섞인 현장. 아크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중독적인 사운드는 현지 학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SNS에서는 ‘awesome’ 챌린지 영상이 20만 회가 넘는 조회수와 4만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아크의 글로벌 팬심을 입증했다.

또한 아크는 글로벌 캐릭터 IP ‘Karafuru’와 협업해 ‘awesome’ 비주얼라이저를 선보였다. 멤버 모두가 ‘Karafuru’ 캐릭터로 변신해 밀도 있는 영상을 구현했고, 이는 K-POP 팬들과 NFT 커뮤니티 등 새로운 문화층의 열광을 이끌었다. 차별화된 협업의 가능성에 현지 팬들은 신선한 공감과 호응으로 화답했다.
자카르타 대형 쇼핑몰에서 열린 ‘awesome’ Fest 현장은 팝업 스토어, 포토이즘 이벤트, 팬사인회, 메인 무대 공연이 이어지며 열기와 기대감을 높였다. 오프라인 행사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미디어 플랫폼 ‘OPPAL’과의 팟캐스트, 틱톡 오피스방문, 다양한 인터뷰 등 아크는 음악을 넘어 문화와 미디어 교류의 앞선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기간 30개가 넘는 현지 매체와 인플루언서들의 집중 조명은 세계 아이콘으로 부상하는 아크의 위상을 실감케 한다.
아크는 한걸음 더 나아가 현지 전통의상 바틱을 입고 인도네시아어로 직접 인사하며 언어와 문화를 뛰어넘는 진정성을 보여줬다. 멤버 앤디는 팬들로부터 받은 따뜻한 미소에 큰 감동을 느꼈다고 밝혀 현장 분위기에 온기를 더했다. 글로벌 팬들과의 생생한 소통, 차원이 다른 감동과 교류가 아크의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최근 구글 트렌드에서 아크는 인도네시아는 물론 브라질, 베트남 등 주요국에서 검색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공식 SNS 채널 역시 팔로워가 눈에 띄게 증가하며, Z세대 스타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다. 한편 아크는 첫 일본 팬미팅 ‘2025 THE 1ST FAN MEETING IN JAPAN ‘We ARrC : We Awesome’’을 9월 7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설렘과 기대는 한층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