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logo
logo
“김영대, 로맨스의 새로운 서막”…함지우로 깊어진 눈빛→이선빈과 설렘 폭발
엔터

“김영대, 로맨스의 새로운 서막”…함지우로 깊어진 눈빛→이선빈과 설렘 폭발

박진우 기자
입력

빛나는 미소와 설렘 어린 시선이 한순간 안방을 물들였다. ‘달까지 가자’에서 김영대가 마치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허무는 듯한 깊은 감정선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상대역 이선빈과 맞닿은 장면마다 두근거림이 번지는 가운데, 김영대가 그려내는 청년 함지우의 내면은 잊어왔던 꿈과 열정의 조용한 반격으로 다가왔다.  

 

이번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 김영대가 연기하는 함지우는 마론제과의 빅데이터 TF팀 이사로, 겉으로는 완벽한 조건을 모두 갖췄지만 마음 한구석에 채워지지 않는 꿈에 대한 그리움이 응축돼 있는 인물이다. 회사 안 세 여성 정다해, 강은상, 김지송과 유쾌하게 교차되는 스토리 속에서, 함지우는 누구보다 현실보다 꿈을 좇는 선택으로 다가서며 특별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정다해를 통해 무너졌던 희망의 조각을 다시 맞추어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김영대 특유의 절제된 감정선과 성숙한 연기력에 깊이 빠져들게 된다.  

“꿈 좇는 남자, 김영대”…‘달까지 가자’에서 이선빈과 설렘 가득 로코 호흡→안방 기대감 고조 / MBC
“꿈 좇는 남자, 김영대”…‘달까지 가자’에서 이선빈과 설렘 가득 로코 호흡→안방 기대감 고조 / MBC

공개된 스틸컷만으로도 김영대의 몰입도는 단번에 눈길을 잡아끈다. 세 여성 캐릭터와의 티키타카, 그리고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서서 성장과 치유, 공감의 메시지까지 한데 어우러진 서사가 예고된다. 제작진 역시 “김영대와 만난 함지우는 새로운 희망을 그려낼 뿐 아니라 세 여주인공과의 이질적인 시너지로 극의 분위기를 풍성하게 채운다”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이선빈과의 섬세한 감정선, 로코 장르 특유의 설레는 텐션이 조화를 이루며 현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는 현장 후문도 전해진다.  

 

김영대,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그리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는 적나라한 현실과 희망의 경계에서 시청자들과 마주할 예정이다. ‘달까지 가자’는 오는 9월 1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금토드라마로, 공감과 위로, 청춘의 에너지를 동시에 안방에 전달할 전망이다.

박진우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김영대#달까지가자#이선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