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logo
logo
“포타토이 자전적 울림 폭발”…‘시원한블루’ 신드롬 예고→음악팬들 마음 흔들다
엔터

“포타토이 자전적 울림 폭발”…‘시원한블루’ 신드롬 예고→음악팬들 마음 흔들다

문경원 기자
입력

싱어송라이터 포타토이가 신곡 ‘시원한블루’를 통해 스스로의 진솔한 이야기를 희망의 빛깔로 풀어냈다. 리스너를 향한 따스한 시선과 내면의 성장통이 감각적인 사운드 안에서 하나로 어우러지며, 음악 안에 담긴 용기와 변화의 메시지가 차분한 감동을 선사했다. 길고 깊은 고민의 밤을 지나 만난 특별한 존재가 보여준 희망, 그리고 그로 인해 새롭게 피어난 자신감이 진화한 포타토이의 색채로 노래된다.

 

‘시원한블루’는 포타토이의 자전적 고백에서 출발해, 흔들리는 내면과 성장의 아픔을 녹여낸 인디 팝 곡이다. 의문과 불안 끝에 찾아온 만남이 주는 치유와 위로, 그리고 희망은 세밀한 사운드와 진솔한 가사에 힘입어 리스너의 일상에 맑은 물결처럼 스며든다. 포타토이만의 음악적 시선과 따뜻한 메시지는 각박한 현실 속 청춘과 어른 모두에게 오늘을 살아갈 용기를 건네준다.

“희망으로 물든 자전적 고백”…포타토이, ‘시원한블루’로 진화한 서정성→음원차트 기대감 / WAVY
“희망으로 물든 자전적 고백”…포타토이, ‘시원한블루’로 진화한 서정성→음원차트 기대감 / WAVY

포타토이는 밴드 웨이브투어스의 베이시스트로 이름을 알리는 한편, 솔로 활동에서는 자신의 이야기와 감정, 그리고 섬세한 서정성을 끊임없이 쌓아왔다. 지난해 홀로서기를 알리는 EP ‘Toy’를 시작으로, 꾸준한 신곡 발표를 통해 뚜렷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주요 곡마다 치유와 성장을 노래한 그는 이번 ‘시원한블루’에서 진화의 정점을 증명하며 감동을 더했다.

 

웨이브투어스 역시 2019년 데뷔 후로 전회차 매진 기록, 북미 투어와 월드투어 등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포타토이의 솔로 프로젝트는 보다 섬세하고 진정성 강한 위로로 리스너와 연결돼, 그룹과 개인 모두에서 음악적 존재감이 한층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포타토이의 새 싱글 ‘시원한블루’는 오늘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어, 그가 선사하는 깊고 은유적인 희망의 파동이 음악 팬들 사이에서 더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문경원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포타토이#시원한블루#웨이브투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