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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본상 경쟁 치열”…후보 열전→팬 투표 변수에 쏠린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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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본상 경쟁 치열”…후보 열전→팬 투표 변수에 쏠린 시선

오승현 기자
입력

드라마계의 가장 찬란한 밤이 다시 열린다. 코리아드라마어워즈가 올해도 수많은 화제작과 배우들이 이름을 올린 본상 경쟁으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셀럽챔프, 마이원픽 플랫폼에서 시작되는 팬 투표가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16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방영된 무려 92편의 드라마 작품과 배우, 제작진이 경쟁 구성원으로 무대에 오른다. 작품상에서는 굿보이, 귀궁, 나의 완벽한 비서, 당신의 맛, 미지의 서울, 보물섬,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옥씨부인전, 우리영화, 지금 거신 전화는, 폭싹 속았수다 등 12개 드라마가 자웅을 겨룬다. 신인상 남자 부문에는 강유석, 김민규, 려운, 배나라, 추영우, 허남준이, 여자 부문에는 김은비, 노정의, 신시아, 정수빈, 채원빈, 홍화연 등이 서로 다른 드라마 속 매력과 가능성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우수상과 최우수상 부문 역시 쟁쟁한 스타들의 이름이 쉼 없이 이어진다. 박진영, 이준영, 이현욱, 박지훈, 정준원, 최우식 등이 남자 우수상 후보로, 김소현, 김지연, 고윤정, 이혜리, 차주영, 한지은이 여자 우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안재욱, 강하늘, 박보검, 박형식, 유연석은 남자 최우수상에서, 박보영, 이세영, 이지은, 임지연, 채수빈, 한지민이 여자 최우수상에서 황금의 무대를 노리고 있다.  

 

본상 최종 선정은 셀럽챔프와 마이원픽에서 진행되는 팬 투표 10%와 심사위원 및 조직위원회 심사 90%의 합산 결과로 결정된다. 팬덤의 움직임과 전문가의 심미안이 맞물려 최고의 드라마와 배우를 가릴 예정이다. 참여는 8월 28일 정오부터 9월 22일 밤까지 셀럽챔프와 마이원픽에서 가능하다.  

 

오는 10월 10일부터 19일까지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과 남강둔치에서 펼쳐질 ‘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은 드라마 어워즈를 넘어 영상국제포럼, K드라마 히스토리, 스크립트 쇼, KDF뮤직페스타 등 한류 콘텐츠를 아우르는 축제로 채워진다. 드라마에 담긴 스토리와 감동, 산업 발전의 새로운 물결이 이번 페스티벌에서 더 크게 울릴 전망이다.

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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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드라마어워즈#셀럽챔프#마이원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