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서울이 품은 보라빛 열기”…K-엑스포 수상→글로벌 K팝 심장 뛰게 하다
스테이씨는 서울 소공동의 화려한 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한류의 새로운 주역으로 우뚝 섰다. 여섯 멤버가 함께 오르는 시상대는 꿈을 향한 여정의 정점이자, K팝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실감하게 하는 순간이었다. 무대 위의 당당한 목소리와 진심이 담긴 수상 소감에 서울의 밤은 더욱 뜨거운 박수갈채로 가득 찼다.
이번 ‘2025 K-엑스포’ 시상식에서 스테이씨가 거머쥔 서울시의회의장상은 단순한 트로피 이상의 의미를 지닌 순간이었다. 음악과 퍼포먼스, 그리고 글로벌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는 스테이씨만의 색으로 빛났다. 특히 “서울은 저희에게 특별한 도시이며 자랑스러운 곳이다”라는 진심 어린 발언은, 무대 위에서 펼친 실력 못지않게 모인 이들에게 뜨거운 여운을 남겼다. 매력적인 라이브와 자유분방한 무대 매너, 대중과 소통하는 자세가 어우러져 K팝의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스테이씨는 최근 아시아 8개 도시에서 ‘STAY TUNED’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미주를 잇는 북미 10개 도시 투어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첫 월드투어 당시 7개 도시에 머물던 미국 투어가 이제 10개 도시로 확대되는 배경에는, 스테이씨를 향한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있었다. 각종 페스티벌과 해외 시상식 무대에서 서머퀸 이미지를 공고히 하며, 자신감과 열정의 무대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류엑스포를 통해 서울이 K팝의 중심 도시임을 다시금 확인한 가운데, 스테이씨는 앞으로도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대중음악 시장에 의미 있는 변화와 확산을 이끌 주인공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서울시의회의장상 수상은, K팝의 차세대 리더로서 스테이씨의 성장과 포부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신호탄이 됐다. 스테이씨가 준비한 북미 투어는 글로벌 팬들을 한층 가까이에서 만나는 두 번째 여정이 될 전망이다.
개성 넘치는 여섯 멤버와 치열한 무대 위의 에너지는, K팝이 가진 독보적인 생명력을 다시금 증명했다. 한류엑스포의 환호 속에서 다시 시작되는 새로운 도약, 스테이씨의 내일이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설렘을 안겨줄지 기대가 모인다.
이번 ‘2025 K-엑스포’ 시상식은, 서울시의회의장상 수상과 더불어 K팝이 가진 문화적 힘을 글로벌에 각인시켰으며, 이어지는 스테이씨 북미 투어는 10월 시애틀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뉴욕, 토론토 등 주요 도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