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 전주 여름빛 품은 미소”…홍보대사 위촉→현장에 번진 설렘과 자부심
초록이 짙은 여름의 정취 속, 치어리더 이다혜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로 당당히 자리했다. 싱그러운 햇살이 번지는 전주 풍경 안에서 이다혜는 특유의 환한 미소와 밝은 눈빛으로 위촉식 현장을 빛냈다. 전통의 품격을 담은 상아빛 주름치마와 블랙 민소매 탑, 경쾌한 플라워 자수가 어우러진 복장은 계절의 활력과 고향의 따스함을 함께 품고 있었다.
이다혜는 전북 관광 홍보대사 위촉장을 손에 들고 자신감 있게 포즈를 취했다. 그녀의 윙크와 미소에는 오랜 고향 사랑, 그리고 전주에 대한 각별한 자부심이 자연스레 묻어났다. 울창한 숲과 초록 잔디, 정갈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 산뜻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현장의 활기와 설렘을 더했다.

공개된 인스타그램 글에서 이다혜는 “전라북도 홍보대사 됐어요”라며, 한중 양국의 팬들에게 전주만의 매력과 현지 여행 일정, 맞춤형 꿀팁까지 직접 전했다. 그녀는 “매번 고향을 찾을 때마다 따스하고 행복하다”고 진심을 전달했으며,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을 거니는 순간, 전주 가을의 아름다움, 꼭 맛봐야 할 대표 음식까지 꼼꼼히 소개했다. 자신만의 리듬과 말투로 고향의 자부심, 그리움, 설렘을 오롯이 녹여내며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댓글 창은 “고향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진다”, “이다혜의 미소를 보면 전주를 찾고 싶어진다”, “홍보대사 위촉을 축하한다”는 환호로 가득 찼다. 팬들은 이다혜를 통해 여행에 대한 꿈과 기대를 품었고,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메시지에 위로와 행복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다혜의 전라북도 홍보대사 임명은 향후 다양한 지역 브랜딩 활동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여름의 푸르름처럼 선명하게 남은 위촉의 순간, 한 사람의 고향을 향한 사랑이 지역 사회는 물론 팬들의 마음에도 잔잔한 파동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