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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워터밤 헤드라이너의 귀환”…아시아 사로잡은 여름 에너지→발리 무대 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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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워터밤 헤드라이너의 귀환”…아시아 사로잡은 여름 에너지→발리 무대 기대감 폭발

이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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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가 청순한 일상과 열정적인 퍼포먼스, 두 얼굴로 여름의 정수를 완성했다. 워터밤 2025 무대의 헤드라이너로 다시 한 번 선택된 권은비는 팬들과 대중에게 트렌디한 서머 감성을 선사하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무대로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 특유의 당당함과 상큼함이 동시에 빛난 이번 무대는 권은비가 여름 시즌 대표 스타임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했다.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5에서, 권은비는 화이트 비키니와 크롭 셔츠로 완성한 강렬한 서머 스타일로 무대를 장악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무대 위에서는 흔들림 없이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관객의 환호를 이끌었고, 무대 밖 SNS에서는 도트 원피스 차림의 청순하고 발랄한 일상을 공개해 또 다른 매력의 반전을 전했다. 퍼포먼스의 열기와 일상 속 순수함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팬들은 권은비만의 러블리한 에너지에 더욱 빠져들고 있다.

출처: 권은비 SNS
출처: 권은비 SNS

7월 10일, 주최사 WAAO가 발표한 공식 라인업에서 권은비의 이름은 오는 9월 인도네시아 발리 GWK 문화공원에서 펼쳐지는 워터밤 발리 2025의 둘째 날에 올랐다.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K팝 대표 뮤지션의 무대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감돌고 있으며, 권은비의 독보적인 스타일링과 퍼포먼스가 동남아시아 차트를 뒤흔들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권은비는 ‘프로듀스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뒤, 트렌디한 솔로 음악, 라이브와 콘셉트 소화력으로 이미 글로벌 팬덤을 확보한 바 있다.

 

2023년부터 매년 꾸준히 워터밤의 헤드라이너 자리를 지켜온 권은비는 이번 해 부산은 물론, 주요 도시를 오가며 여름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중심 인물로 부상했다. 지난해 중국 충칭 팬미팅 등 해외 공략에 박차를 가하며, 아시아권 팬들과의 소통을 점차 확장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무엇보다 무대에서 보여준 노련함과 스타일 변화는 권은비가 단순한 ‘계절 아이콘’을 넘어 음악과 퍼포먼스의 상징으로 자리 잡게 하는 힘이 되고 있다.

 

워터밤의 핵심 테마인 ‘뜨거운 물놀이와 음악의 조화’ 속에서, 권은비의 존재감은 한층 두드러진다. 현지 인플루언서와 행사 관계자들 역시 권은비 특유의 친화력, 열정적 무대, 그리고 K팝 신드롬의 현장감을 높게 평가하며 올해 워터밤 발리 공연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 권은비와 워터밤의 만남이 여름 대중 문화 트렌드를 또 한 번 뒤바꿀지 이목이 집중된다.

 

권은비의 새로운 무대는 대중에게 기대와 호기심을 동시에 안기며, 여름이 주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또 하나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9월 권은비가 워터밤 발리 2025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글로벌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워터밤 투어 가운데 7월 26일 부산항에서 펼쳐질 공연 역시 권은비의 퍼포먼스로 한층 풍성해질 예정이다.

이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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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워터밤#워터밤발리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