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옥순, 혼전임신 후에도 그대로”…체중 47.6kg 유지→팬심까지 깊어진 변화
해맑은 미소에 담긴 자신감과 솔직함이 어느 때보다 더 빛났다. 나는 솔로 16기에서 돌싱 특집으로 주목받은 옥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임신 이후에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병원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공개된 몸무게는 47.6kg, 5월과 크게 다르지 않은 수치였다. 진료를 마치고 “아가는 잘 크고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말도 함께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혼전임신을 밝혔던 옥순은 “임신해도 5월부터 7월까지 2달 동안 변화가 없다”는 설명을 덧붙이며 자신의 신체 변화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키 166.8cm, 몸무게 47kg의 모습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 팬들도 축하와 함께 따뜻한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옥순은 “더더욱 좋은 정보가 있으면 알려드리고 싶다”며 응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등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깊이 이어갔다.

옥순은 얼마 전 SNS를 통해 “저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게 됐고, 그 사랑이 기적이 돼 임신했다”고 직접 밝혔다. 자신의 변화와 설렘을 담은 초음파 사진, 그리고 “매일 제 몸 안에 새로운 생명이 자라고 있음을 느끼며 설렘과 감사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진심 어린 글귀는 많은 이의 울림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혼전임신이라는 솔직한 고백과 함께 “많은 분들이 임신을 위해 노력하는 걸 알기에 제가 지킨 작은 습관과 마음가짐을 공유하고 싶다”고 전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용기가 됐다.
임신을 알린 뒤에도 옥순은 일상 속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 노하우, 다이어트 보조제 등을 SNS에 직접 소개하는 등 여전히 자신만의 방식으로 변화와 성장을 전하고 있다. 꾸준한 몸매 유지뿐 아니라 심리적 성숙까지 담아낸 그의 진솔한 변화가 네티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옥순의 솔직한 일상과 임신 이후의 변화는 매주 나는 솔로를 통해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받아왔다. 프로그램의 진정성 넘치는 이야기와 함께 옥순의 새로운 시작이 어디로 흘러갈지 시청자들은 기대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